한국에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부모가 꽤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특히 한국에는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부모가 많은거 같은데요, 예를 들면 자식의 진로나 목표, 꿈, 결혼 시기 등을 부모들이 일일이 다 정해주고 부모 뜻대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부모가 꽤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자식을 나의 분신이나 또다른 나로 인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모두다 시시껀껀 관여하고 다 해주려고 하죠

    본인이 어려서 부모에게 받지 못한 사랑이나 관심을 자기 자식에게 모두다 해주려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그게 더 심한것같습니다.

  •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서 애지중지 키워서, 자신의 바람이나 꿈이 투영된 것이 아닐까요? 부모님께 많은 덕을 받아서 가능하면 부모님 뜻을 지지해주려고 하는편입니다.

  • 보통 그런경우에는 자신들이 이루지못한거를 자식으로인하여 대리만족하는 경우와 자식을 어떻게든 성공시켜서 자신들의 위상 그리고 편하게살고싶어하는 욕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