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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위치 교환은 반드시 해 줘야 하나요?

저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타이어 위치 교환을 해 준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그런데 타이어 위치 교환은 꼭 해 줘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안 해도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운전자마다 케바케입니다.

      그런데 정비소마다 백프로 교환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위치교환비용과 얼라이먼트 비용을 벌어먹을수 있거든요.

      타이어의 기대수명은 정해져있어요.

      앞뒤로 바꾼다고해서 총 주행거리가 늘지 않아요.

      오히려 균등하게 닳게되니 나중에 4짝을 전체교환해야돼요.


      그러면 타이어교체비용 4짝 + 위치교환비용 + 얼라이먼트 조정비용 까지 생각해봐야 한다는겁니다. 절대로 경제적이지 못하고 가성비가 아주 나쁘죠.


      차라리 위치교환을 하지말고 먼저닳는 두짝만 교체하시는게 훨씬 경제적인 결정입니다.


      추가로. 옛날에는 타이어가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바꿀 수 있었어요. 그래서 편마모가 진행되면 타이어를 빼서 인사이드 아웃사이드를 바꿀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 패턴이 달라서 타이어를 뺄때까지 휠에서 분리를 하지 않습니다. 굳이 위치교환을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반드시 타이어 위치 교환은 아니지만 전ㆍ후륜 엔진에 따라 마모가 다르게 되어 정숙 주행하는데 지장을 줄 수 있어 되도록이면 위치 교환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계산기도라지465입니다.

      타이어 로테이션은 12.000km마다 교체 해줘요.

      편마모를 방지해주고 타이어 트레이드면을 고르게

      소모시키는 좋은 차량 관리방법이고..타이어를 좀 더

      오래 탈수 있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