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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카드를 꺼내는건 100% 심판 재량인거죠?

K리그 심판들을 보면 중요 상황에서 끊어도 카드 조차도 안꺼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카드를 꺼내지 않는데요 이러면 경기가 과열될 가능성도 높은데

심판이 카드를 꺼내는건 100% 심판 마음인거죠? 발목을 태클로 강하게 해도

심판이 카드를 꺼내기 싫으면 안꺼내도 되는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전히 재량은 아닙니다. 그리고 꺼내기 싫어서 안 들으면 나중에 심판 징계사항이 됩니다.

    아무리 재량이 있따고는 하지만 엄연한 규정이 있꼬 많은 사례들이 있씁니다.

    그것들을 참고하여 심판은 카드를 꺼내는 것이므로 남들이 봤을 떄 꺼낼 상황이 오면

    대부분 꺼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말 누가 봐도 애매한 상황이 되었을 떄

    그떄서야 심판의 재량으로 모든게 결정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항에 재량권 남용은 불가합니다.

  • 네 맞습니다. 심판이 카드를 꺼내는 건 심판의 재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심판의 권한이기 때문에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제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