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일반 한국 남자들 사이에서 그런 식으로 자국 여성들 혐오하고 다른 나라 이성들을 치켜 새우는 사람들이 생기긴 했는데요. 그것은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소수에 해당합니다. 그들이 왜 그러냐라고 한다면 청소 자신의 인생에 불만이 많아서 그렇게 자기 나라에 불만을 가진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로 한국 여성과 규제를 하다가 뭔가 피해를 보거나 대인 경험 때문일 수 있고 또 또는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퍼져 있는 극단적인 페미니즘 사상에 대한 반발과 함에 단발감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생긴 걸 수도 있어요
한국여자가 싫다기 보다는 그런 사람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약간 여성 혐오와 비슷한 형태의 감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 여자들의약간의 사치스러움을 대부분 비판을 많이 하고는 하지요 그러나 모든 한국여자가 그러하지는 않을 뿐더러 모든 한국 남성에게 해당하는 일반적인 현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