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은 휴대하여 이동하며 사용하는데 최적화 된 컴퓨터이며 기본적으로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많은 부분의 기능을 포기한 제품이므로 데스크톱 컴퓨터의 기능을 따라가기는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성능을 우선적으로하고 각종 악세서리 설치가 가능하므로 데스크톱이 기본이지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노트북은 보완적인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노트북보다 더 휴대성이 용이하고 즉각 켜서 볼 수 있는 패드도 보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 보다 데스크탑 컴퓨터를 더 선호합니다. 이동하면서 작업할 일도 없고 간단한것은 어차피 스마트폰만 있어도 충분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데스크탑 컴퓨터는 아무래도 파워풀한 성능과 큰 디스플레이를 통해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통적으로 노트북이라는 건 휴대용이 주 목적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적으로 데스크탑에 비해서 많이 떨어집니다. 요즘에 아무리 성능들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데스크탑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각자의 사용 목적에 따라 노트북이 더 유용하고 효율적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