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유럽에서 뛰면서 지금의 연봉 이상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선수 생활의 마지막이기도 한데 선택지가 사우디와 미국 둘 중 하나이긴 하죠.
그런데 은퇴가 가까운 선수는 은퇴 이후의 삶 또 경기 외적인 환경도 고려해야하죠.
그러기에는 사우디보다는 미국이 훨씬 더 좋은 환경이지요.
그 중에서도 LA FC가 본인의 축구 스타일과 잘 맞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토트넘 시절 동료인 위고 요리ㅅ스와의 관계가 영향을 미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LA라는 한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도시 연고라는 점도 영향을 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