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신차 길들이기보다는 올바른 관리 습관을 정립하시는게 좋습니다.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을 삼가고 주행 시 엔진 회전수는 4000 RPM 이내를 유지하며 장시간 공회전을 피하고, 시동 후 바로 출발은 지양하는 것인데 엔진예열과정은 불필요하게 십분씩 해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통상 엔진이 예열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초에서 1분이면 충분하면 예열시키겠다고 정차상태에서 페달을 밟아 공회전을 시키는 등의 무리한 조작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요즘 나오는 신형차들은 엔진의 성능이 좋아져서 예열도 1분이면 주행하기에 충분히 되기 때문에 무리한 예열과정은 패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