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그대로 밭에다 뿌리거나 인분을 그대로 밭에 넣는다면?

인분을 밭에다 넣거나 소변을 그대로 밭에다 뿌리고서 넣으면 그 자체로도 거름으로 역할이 충분한가여? 아니면 똥독이나 소변의 암모니아나 염분 때문에 오히려 더 악화되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변이나 소변의 경우 병원균이나 기생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토양과 작물에 전이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위생 및 환경 문제로 그것들을 밭에 바로 뿌리는 행위가 금지되어있습니다.

    악취, 환경오염, 법적 규제에 의해 별도의 처리 (퇴비화나 정화) 후 사용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분과 소변은 질소, 인, 칼륨 같은 영양분을 포함해 비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사용할 경우 병원균이나

    기생충이 남아 건강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물에게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시간을 두고 퇴비화나 희석 과정을

    거쳐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변을 흙에 뿌리고, 묻는 것은 식물 성장에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위생상 주의가 필요로 합니다.

    소변에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이 포함될 수 있어 토양에 직접 뿌리거나 묻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 소변같은 경우 질소화합물이 토양에 쌓여서 다른 식물들이 죽게 만듭니다. 인분도 그대로 사용하면 독성이 강해서 식물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 인분이나 소변은 좋은 비료가 될 수 있는데 다만 희석이나 처리 과정이 필요합니다. 바로 소변을 보거나 인분을 넣으면 이는 기생충 알, 대장균, 콜레라 등 병원균이 포함되어 있어 그대로 뿌리면 토양과 작물을 오염시키고 질병을 유발합니다. 소변은 희석시키고 인분은 고온 발효를 해야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