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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난나
나이도 40이 넘었고
둘째는 전혀 계획도 생각도 없는데
시댁어른이 틈만나면 웃으면서 둘째얘기를 하니 미치겠더라고요.
계획없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포기하지 않으시는데
제가 따를 필요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남편분에게 아기를 가질 의사가 없음을 시부모님들께
확실히 전달해주고 앞으로 스트레스받는 얘기들은
안해주는것 신신당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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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둘째 계획이 없으시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남편분과 잘 상의 하셔서 두분다 계획이 없으시다면 남편분께서 이야기를 하셔야 시부모님께서도 이야기를 안하실거예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남편분에게 그런 이야기가 나올때 좀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굳이 신경 쓰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마 계획 없다고 하셔도 만날 때마다 계속 얘기하실 거라, 그냥 무시하는 게 편합니다. 둘째 갖기 어려운 나이가 되면 서서히 얘기 안하실 거예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둘째에 대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그것을 따르 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계획대로 본인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