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기대하시는 어른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나이도 40이 넘었고

둘째는 전혀 계획도 생각도 없는데

시댁어른이 틈만나면 웃으면서 둘째얘기를 하니 미치겠더라고요.

계획없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포기하지 않으시는데

제가 따를 필요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남편분에게 아기를 가질 의사가 없음을 시부모님들께

      확실히 전달해주고 앞으로 스트레스받는 얘기들은

      안해주는것 신신당부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둘째 계획이 없으시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남편분과 잘 상의 하셔서 두분다 계획이 없으시다면 남편분께서 이야기를 하셔야 시부모님께서도 이야기를 안하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남편분에게 그런 이야기가 나올때 좀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굳이 신경 쓰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마 계획 없다고 하셔도 만날 때마다 계속 얘기하실 거라, 그냥 무시하는 게 편합니다. 둘째 갖기 어려운 나이가 되면 서서히 얘기 안하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둘째에 대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그것을 따르 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계획대로 본인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