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생명학에서 답을 듣고 싶습니다.
의학(특히 양의학)계에서는 저염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이 상승한다는 이유로.
그러나 대체의학 또는 민간요법에서는 오히려 고염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눈물.콧물.땀.양수.링거액 등등이 모두 짠맛이고,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릴경우는 천일염을 물과함께 자주 섭취하라고 하거든요.
타당하다는 개인적 생각이기도 하구요.
일부 나라(특히 일본)에서는 대체로 음식이 짠맛입니다.
장수국가이면서도~~
과학 특히 생명학 입장에서 볼때 인간이 저염식 또는 고염식 중 어느쪽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