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풍각쟁이
친구 장인상에 조의금 얼마정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친구 장인상에 부부가 같이 조문을
갈 예정인데.
조의금은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 친구는 꽤 오랜 세월 같이 지내고
있는 친구이며 친구 와이프도 알고
있는 수준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한 친구분 장인상에 와이프와 함께 조문을 가신다면 저라면 조의금으로 20만원 정도를 할것 같습니다.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사이이고 친구 와이프도 잘 아는 사이라면 20만원이 적당할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친구의 장인상이니 친한 기준에 따라 최소 10만원이라고 생각이 들고 조금 덜친한 친구면 5만원인데 요즘 5만원 살짝 애매 하긴합니다 안가도 5만원도 이상하구요
친구 장인상이라면 5만원 ~ 10만원 정도가 적당할 거 같은데 꽤 오랜 세월을 같이 지내고 자주 만나고 또 친구 와이프도 알고 있는 사이라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할 거 같습니다.
친구 장인상(장인 장모상)에 대한 조의금은 일반적으로 친구의 직계 가족(부모님) 상보다는 낮게 책정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여러 답변과 실무 기준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친구 장인상의 경우
일반적으로 5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친구의 부모님 상이 아니라 장인상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5만 원 정도가 서로에게 무리가 되지 않는 금액입니다.
친구와 오랜 세월 함께 지내왔고, 친구의 아내(와이프)도 알고 있는 사이라면, 조금 더 올려서 10만 원까지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으나, 장인상임을 감안하면 5만 원도 결례가 아닙니다.
부부가 함께 가는 경우, 각자 5만 원씩 내거나, 합쳐서 10만 원을 내는 방식도 무난합니다. 다만, 장인상은 보통 별도의 부담을 크게 두지 않으므로, 합쳐서 5만 원~10만 원 사이로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의금 봉투 작성과 전달
조의금은 홀수 금액(3만, 5만, 7만, 10만 원 등)으로 내는 것이 관례입니다.
부부가 함께 가는 경우, 한 봉투에 합산 금액을 넣고 “부부”라고 적거나, 각자 따로 내도 무방합니다. 사회적 관례상 한 봉투에 합산 금액을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친구 장인상에 부부가 함께 조문 간다면, 5만 원~10만 원이 적당합니다.
친구와의 관계가 매우 각별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10만 원까지도 무방합니다.
가장 무난한 금액은 5만 원이며, 부부가 합산해서 10만 원을 낼 수도 있습니다.
“친구 부친상도 아니고 장인장모상이라면 너무 부담되지 않게 5만원정도 부조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 체면문제도 있기에 참석해서 그정도 액수로 부조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5만 원이 무난하며, 부부가 함께 간다면 합산해서 10만 원까지도 무방합니다. 정말 친한 사이라면 10만 원을 내는 것도 결례가 아니지만, 장인상임을 감안하면 5만 원도 충분히 예의를 갖춘 금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