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회사 상사가 은근히 자기와 같이 퇴근하고 싶어할때?

안녕하세요? 회사 상사가 나보다 좀 늦게 퇴근하긴 하는데요 은근히 자신과 같이 퇴근하기를 바라는 거 같은데 이 경우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상사가 같이 가기를 원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뭔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진행하세요.

    그것에서 바로 인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 그런 분위기를 굳이 감지하신 이유가 뭘까요?

    회사 상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 거라면 그런 마음은 애써 무시하세요.

    퇴근 시간은 지키셔야지요. 모르는 척 하고 시간되면 퇴근하면 그만입니다.

  • 일단 한번 상사보다 조금 늦게 퇴근해보시고 다음부터는 눈치를 보면서 분위기 지켜보고 별거 없으면 그냥 무시하고 퇴근하는게 좋다고 보여지세여.

  • 참 직장에서 그런눈치주는 상사가 제일짜증나죠 월급은 나보다많이받으면서 일은 아래사람이랑 똑같이할려고 하는상사 저는걍 무시하고갑니다

  • 저도 상사분이 좀 늦게까지 일을하시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내심 같이 일하기를 바라시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저는 제 할일이 남아있으면 상사보다 늦게까지하고 일찍 끝나면 씩씩하게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퇴근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6시 이후 퇴근은 자율이니까요. 눈치가 보여도 개인생활도 중요하니 퇴근을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카풀떄문에 그럴까요? 아니면 개인적인 할말이 있어서 그럴까요? 그것을 먼저 아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따로 가길 희망하면 약속이 있따고 하세요.

  • 그럴때 참 곤란하죠.

    하지만 단호하실 필요가 있어요. 여지를 주시면 그때부터 계속 일도 없이 상사 눈치보다가 퇴근만 늦어지니 퇴근 후 뭘 배우거나 약속이 있다는 걸 평소에 계속 어필하셔서 같이 퇴근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