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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취업준비생으로 지내다보니 무기력해지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이지만 기관의 계약직으로 재직중이지만

내년에는 퇴사 예정입니다.

점점 맡는 일이 줄어들고 회사에 있는 시간이 무의미 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버텨내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계약직으로 지내다보면 내가 하는 일이 무의미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고 맡는 업무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 보이죠 그런 시기에 회사에서 남는 시간이나 이럴 때 스팩을 쌓기 위한 준비 (토익, 자격증 등)나 이직 준비(자소서 작성 등)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이미 마음이 떠난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지속하는건 정말 힘들고 곤욕 스럽다는것 저도 참 잘아는데요.

    일단 나름 생각하고 있는 계획이 있으실것이고 지금의 업무가 비록 마음이 많이 떠나가 싱숭생숭한 기분으로 일을 하시겠지만 지금 생각하고계시는 계획을 문제없이 진행해 나가시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부분일것입니다.

    나중에 더욱 크게 번영할 자신을 상상하면서 견뎌 보시길 응원합니다.

  • 이미 퇴사가 결정되었다면 다음 이직할 곳 알아보고 준비하셔야죠.

    지금 회사에서 업무량 줄여주는것도 일종의 배려이고 감사해야될 일인데 왜 무기력하게만 있으신건지요

  • 계약직이다보니 평생직장은 안되니까 미래를 준비해야할듯합니다. 하고싶은일에대해서 생각후 필요한준비를 여유가 있을때 천천히 준비하는거지요.

  • 사람이 살아가거나 일 하는데 의미없는 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데 지금 같은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자신감으로 만들면 됩니다. 맡는 일이 줄어들면 나의 존재감에 회의가 들겠지만 차라리 자기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버틴다는 생각 보다는 경험하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계획하고 선택할지 인생에 좋은 시간과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업무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스스로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기간을 공백이 아닌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활용해보세요.

    회사에서 배우거나 정리할 수 있는 부분, 경력에 도움이 될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 의미가 생깁니다.

    또한 퇴사 전까지 감정적으로 소모되지 않도록 일과 휴엔 자신을 위한 루틴이나 학습으로 균형을 잡는 게 좋습니다.

  • 일의 결이 가벼워질때 마음도 흔들리기 쉬운데

    그 빈틈을 나만의 리듬으로 다시 채우는게 도움이 돼요

    회사 시간 중 일부를 자격증 정리, 포트폴리오 점검 같은 미래 준비로 바꾸면

    하루가 조금 단단해져요

    퇴사까지의 시간을 경로지정이라 생각하면 무의미함이 덜 해지고

    에너지는 앞으로 가는 쪽으로 흐르기 시작해요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하루에 하나씩 작게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의 움직임을 만들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취업준비생은 미래를 위해

    스스로 스펙을 쌓고 노력하는 단계라

    생각합니다

    밝은 미래를위해 노력하는걸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