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말씀주신 기사는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수이카'라는 충전식 교통카드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고 써있고,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 디커렛과 해당 서비스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편의점, 매장 등에서 QR 리더기, 키오스크 등을 통해 개인 지갑에 있는 암호화폐를 읽어서 연동된 디커렛 거래소 계정으로 전송하여 해당 암호화폐를 실시간으로 판매하여 JR동일본 수이카 회사로 전송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보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꽤 단순한 프로세스이기에 우리나라도 기술적으론 충분하고, 정부의 규제가 풀린다면 유사하게 가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