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종교가 확실히 무너지는 듯한 느낌은 듭니다~
가장 영향을 끼쳤던 시기가 코로나19시기라고 할수 있을꺼 같네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생명을 잃고 한 집안 식구들끼리도 누구는 격리되어 있고 누구는 외부활동을 할수있기도하고 공공장소에서 기침 한번해도 모든 사람들에게 눈치받고.....
참 코로나 시기로 인해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뀐듯 합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까......
하지만 그러한 바이러스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되겠지요...그러한 신앙을 이끌어가는 사목회장들의 인식마져도 흔들리는 믿음으로 사람들을 이끌려니 더욱 어렵겠구요.....
그리고 죽음과 가까운 나이를 가진 기성세대들이 더 나이가 들어가면서 종교에 의지하는건 어쩜 당연한지도요.....
우리나라가 급격히 고령화가 되는것도 큰 요인중 하나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