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갈구는 직장상사.. 마음다스리는 법 알려주세요.

저희 실 실장님은 참.. 사람이 융통성이 없으신데요

참 바쁘고 정신없을때 꼭 기안문 오타를 트집잡으시면서 기안문 반려를 하십니다..

혈압이 오르고 화가나지만 이를 꽉깨물고 알.겠.씁.니.다. 하고 대답하고 한숨 버억 쉬고 일을하는데요 근데 100퍼센트 포커페이스로 웃을수있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ㅎ 조금이라도 언짢은 티가 나면 바로 몇분뒤 불러서다른걸로 트집을 잡아 잔소리 또는 훈수.. 또는 갈굼질을 하십니다.. 그럼 네..ㅎ 하고 다시 일을 하곤하죠..ㅎㅎ근데 화가나서 미쳐버릴것만같아요 ㅠㅠ

이럴때 폭발하지 않고 마음 다스리는법 있을까요 ㅎ

직장생활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사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네요.

      저는 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갱년기인가보다 하고 깽 무시해요.

      정 화가 나신다면 속으로 막 욕해 보세요.

      ㅋㅋㅋ


    • 안녕하세요. 쌍문동쐬빠따입니다.


      저 사람은 뭐가 그렇게 힘들어서


      나를 이렇게 대할까?


      한편으로 측은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저 사람도 힘든 점이 있을것이고


      그것이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되는것


      같은데 측은지심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