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신형 나오면 바로 바꾸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주 바꿀수가있나요?
아이폰 신형 나올때마다 바로 바꾸고 갈아타고 그러는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있는거죠?
저는 핸드폰 사면 2년 약정로 사서 그 중간에도 못바꾸는데… 다른사람들은 약정이 없나요?
자주 바꾸는 사람들 보면 집이 그렇게까지 부자도아니에요. 그냥 평범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주 바꿀수가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폰 신형이 나오면 자주 바꾸는 사람들은 자급제를 통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고 당근 등을 통해서 일정금액을 보전한 상태로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큰 손해도 없이 수익을 보거나 내가 산금액을 일정 보전하면서 새폰을 살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렇게 기능을 확인하고 계속 새폰으로 사용하는 얼리어답터를 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을 중고로 판매하고 새 기기는 자급제로 사는 것입니다. 자급제는 스마트폰 기기 전체 금액을 현금으로 주고 사는 것으로 이동통신사 제휴없이 구매하기 때문에 별도 약정이 없어서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폰은 중고 기기값 높은 금액을 고수하는 정책으로 제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성지에가서 현찰로 사고 관리잘해서 되팔고 사는거일껄에여 약정을 거는게아니라 그냥 공기계처럼 제품을 사고 되파는거죠 그런분들 대부분 아이폰처럼 감가 별로안되는 제품쓰시는 분들일꺼에여
기존에 가지고 있던 휴대폰 판매하여서 새로운 핸드폰 기기값에 보태는 거겠죠?
매번 새로운 기종으로 바꾸시는 분들은, 최신형 바로 이전의 기기이기 때문에, 가격도 그렇게 싸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그 새로운기종 이전의 기기를 보태서 새 기기를 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