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가한베짱이251
뉴욕은 지하철도 매우 유명한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가요?
뉴욕은 미국 패션이나 트랜드 등 중심지 역할을 하며 전세계 사람들은 뉴욕 여행을 꿈꾸기도 합니다. 뉴욕은 지하철도 매우 유명한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가요? 우리나라와 비슷한가요? 아니면 색다른 분위기가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뉴욕 지하철은 우리나라랑 분위기가 꽤 달라요. 전반적으로 낡고 복잡하고 사람들 에너지가 강한 느낌이라 처음 가면 살짝 정신없을 수 있어요. 대신 다양한 인종과 스타일이 섞여 있어서 정말 뉴욕 같다는 인상이 강해요. 서울처럼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고, 기차 소음도 크고 그래피티나 오래된 역도 많아서 거친 매력 같은 게 있어요. 그래도 24시간 돌아가고 활기 넘치는 건 뉴욕만의 분위기라 또 색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안녕하세요,
뉴욕 지하철은 역사와 규모가 크고 다양한 문화가 뒤섞인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보다는 사람과 예술, 거리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섞인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뉴욕지하철은 제가알기로는 매우 오래된 그런 지하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비해 매우 지저분하고 그리고 특히 쥐들이 매우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지하철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시스템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환승이나
안전 시스템등등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그환경이 많이 열악합니다.
뉴욕 지하철은 하루 24시간 운행하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매우 혼잡한 반면 심야에는 운행 간격이 길어집니다.
24시간 운영으로 편리하지만, 잦은 고장과 운행 지연이 잦고, 범죄 위험 때문에 심야 시간대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쥐같은 동물들의 출연이 잦다고 하네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많이 달라요 일단 지하철 안에서도 버스킹 하시는분들이 한국보다 만히 있구요 장애인시위는 지하철에서 본적이 없어요 이런것만 봐도 우리랑 다르고 뭐 광고도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