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 보관할 때 몸통을 찌그려트리고 입구를 잠그면 탄산이 덜 빠져나간다던데요.

탄산음료를 보관할 때 그냥 뚜껑을 닫는게 아니라 몸통을 찌끄려트리고 입구를 잠그면 탄산이 안빠져나가고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원리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몸통을 찌그러 뜨리는 것은 내부의 부피를 줄여줌으로 압력을 올려줌으로 탄산가스의 용해도를 올려준다는 것입니다. (부피와 압력은 반비례하비다)

      그러나 그 방법도 입구를 밀봉하는 수준이 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입구를 밀봉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조치일 뿐 탄산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활의달인입니다.

      공기의 접촉되는면을 최대한 줄여줌으로써

      탄산이 빠져나가는 공간을 줄여주기때문에

      오래먹을수있습니다.

      그렇다하여 탄산이 아예 안빠져나가는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