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어디까지 내려가게 될까요???

거침없이 환율이 내려가고 있어서 무서울 지경인데 달러가 이렇게 약세가 된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한국의 원화가 강세가 된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매입으로 달러 유동성이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힌국의 경우 반도체 수출이 지속적으로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화 수요도 꾸준한 상황이며

    환율이 안정되는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1380원대의 현재 환율이 좀더 내려갈 것으로 기대되며 글로벌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으나 9월말까지는 현재 흐름을 고수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 까지 급하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대기업들이 그 동안 보유하던 많은 달러를

    일시에 환전하고 있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하이닉스 ADR 자금의 국내 유입 및 한국의 금리인상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그렇기에 일단 8월 말에 환율이 저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으며, 주요 지지선은 1350원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의 경우에는 미국이 결국 금리인상을 하는지에 따라서 영향도가 결정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원화가 강세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상승하고 미국의 기준금리는 지속적으로 동결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금리 차이가 좁혀지면서 자금의 흐름이 다시 우리나라로 흘러들어오고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우리나라 원화가 강세로 전환된 것은 금리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원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가 동시에 겹친 결과입니다. 8월 22일 기준 환율은 약 1,386원 수준까지 내려왔고 최근 미국 장기금리 하락과 재정 우려로 달러가 약해진 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원화 쪽에서도 반도체 수출 호조와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이 환율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이 강한 점이 원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1,300원 초중반까지 곧바로 내려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1,380~1,400원 부근에서 움직이고, 달러 약세가 더 이어질 경우 연말에는 1,300원 후반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반대로 유가나 미국 물가가 다시 오르면 1,400원대로 빠르게 되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물가 지표가 완화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졌고, 미국 재정 적자 우려가 더해져 달러 자체가 힘을 잃었습니다.

    또한 반도체 등 국내 수출 기업들이 보유하던 달러를 시장에 적극 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 자금 유입이 원화 가치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1300원대 초반 에서 강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미국채 금리 급등세가 조금 누그러들면서 달러가 약세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단기로 1400 원 전후로 당분간 움직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환율이 올라간 이유로 글로벌 요인, 외부적 요소가 강했다면 이번에는

    글로벌 요인와 내부 요인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강달러는 저물어가고 국내 수출기업이 달러를 많이 가져들어오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