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외국사이트 들어가서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우리나라에 안 파는 물건이라도 외국사이트 뒤졋서 찾아서 사것나
더 이상 안팔면 화가 나서 물건 부술때도 잇고
파는 물건이면 소장해야지 기분이 좋아지는데
병인가오
이정도면 병에 가깝습니다
물욕이 많은건 사람이니 그럴 수 있습니다만
무언가 만족되지 않을 때 부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이걸 적당히 만족하고 적당히 현실과 맞춰야 더 나은 삶을 사실 수 있습니다
자제력도 필요하고 절제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담 등을 받아 보는 것을 어떨 지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