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외국사이트 들어가서
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우리나라에 안 파는 물건이라도 외국사이트 뒤졋서 찾아서 사것나
더 이상 안팔면 화가 나서 물건 부술때도 잇고
파는 물건이면 소장해야지 기분이 좋아지는데
병인가오
음...
약간 사고싶은 물건이 있다는것은 정상이나
물건을 부수고싶다는 그 느낌은 자제력이 부족하신것 같아요.
치료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강박증같네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외국사이트 들어가서가지고 싶은게 잇으면 우리나라에 안 파는 물건이라도 외국사이트 뒤졋서 찾아서 사것나
더 이상 안팔면 화가 나서 물건 부술때도 잇고
파는 물건이면 소장해야지 기분이 좋아지는데
병인가오
이정도면 병에 가깝습니다
물욕이 많은건 사람이니 그럴 수 있습니다만
무언가 만족되지 않을 때 부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이걸 적당히 만족하고 적당히 현실과 맞춰야 더 나은 삶을 사실 수 있습니다
자제력도 필요하고 절제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담 등을 받아 보는 것을 어떨 지 요청드립니다
가지고 싶은 물욕은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못 가진다고 부시는 건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좀 더 자제력을 갖출 필요는 있습니다.
사람이 물욕은 얼마든지 가질수있고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절도를 할수가 있겠지요
어느 정도 자제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일종의 강박증 같은거라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그리 심각해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심리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 심해지기전에 가는게 좋으니까요
원하는 물건을 구하지 못했을 때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거나 물건을 부수는 행동은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충동 조절 문제나 집착이 강해진 경우로,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을 소유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 뒤에 숨겨진 감정적 원인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