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신 정보만으로는 전쟁 때문이라고 유추하긴 힘들어요.
음식점인지 어떤 음식인지(계절을 타는 음식인지), 배달 앱에 입점되어 있는지, 봄 되면서 주말엔 나들이 나가서 다른 곳에서 외식하며 유출된 손님은 없는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저나 주변이나 먹는 거, 외식, 배달 이런 거는 전쟁 이슈로 별로 달라지진 않았거든요.
(다만 제 경우만 예를 들면 매장 취식 보다 배달 앱을 잘 이용하는 편인데 배달 앱 프로모션에 따라 주문 횟수가 차이 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두어달 전부터 배민 혜택이 줄고, 요기요 이벤트 혜택이 커지면서 요기요를 평소보다 이용을 많이 했는데 평소 이용하던 음식점이 배민에만 있고 요기요에는 없다보니 그 음식점은 주문이 줄게 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