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잘 안되는게 전쟁때문일까요??

요즘 시간이 흐를수록 매출이 오르지 않는데 전쟁이 아무래도 영향을 주는거겠죠?

저희 매장 가격이 다른데 비해 저렴한 편이라 12월 1월에는 한창 바빳는데 2월 말부터 지금까지 주말 평일 매출이 비슷해서 고민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이 발발하면서 기름값이 높아지면서 외식비율이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름값이 비싸진 것뿐 아니라 나프탈을 활용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제품을 가격도 올라서

    점점 물가가 가파르게 높아지니깐

    이것에 민감한 서민들이 지갑을 닫는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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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쟁났다고 해서 국민들이 갑자기 급여가 하락하거나 한건 아니에요. 외식할 분들은 평소처럼 외식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전쟁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 쓰신 정보만으로는 전쟁 때문이라고 유추하긴 힘들어요.

    음식점인지 어떤 음식인지(계절을 타는 음식인지), 배달 앱에 입점되어 있는지, 봄 되면서 주말엔 나들이 나가서 다른 곳에서 외식하며 유출된 손님은 없는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저나 주변이나 먹는 거, 외식, 배달 이런 거는 전쟁 이슈로 별로 달라지진 않았거든요.

    (다만 제 경우만 예를 들면 매장 취식 보다 배달 앱을 잘 이용하는 편인데 배달 앱 프로모션에 따라 주문 횟수가 차이 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두어달 전부터 배민 혜택이 줄고, 요기요 이벤트 혜택이 커지면서 요기요를 평소보다 이용을 많이 했는데 평소 이용하던 음식점이 배민에만 있고 요기요에는 없다보니 그 음식점은 주문이 줄게 되더라고요. )

  • 전쟁때문에 물가가 너무 높아져서 아무래도 소비를 줄이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름값 인상 등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부분이 커서 전쟁이 빨리 끝나면 좋겠습니다.

  • 살기 힘들어 그럴테죠ㅜㅜ 살다 힘들면 제일 먼저 외식값부터 줄이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아마도..전쟁이 끝나도 당분간은 힘들 것 같은데, 생각을 잘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