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성격이 소심하여 인사를 잘 못 해요. 싫어하지 않은데 웃는 어색하여 웃지 않은데 오해를 하시던라고요.일부로하는 아닌데요. 힘드네요
부드러운 강아지 토끼 사슴상 같이 애교있고 이쁘지 않아서 표정을 어둠 있어요. 낯가림. 진짜 극성 i인데요. 사람관계가 진짜 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아무래도 사람 표정이 부드러운 강아지나 토끼사슴처럼 둥글둥글하고 애교있고 이쁘다면 아무래도 인상이 좋아서 좋겠지만 그러지 않고 표정에 막 어둠이 있다거나 낯가림이 심하고 그러면 아무래도 사람관계가 많이 힘드시겠죠..ㅠ
그러더라도 일단 매일 스마일하는 연습을 하시고 원피스에보시면 스마일열매라고나오는데 그런 열매를 먹었다고 생각하시고 항상 웃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하여 인사를 잘 못 해요. 싫어하지 않은데 웃는 어색하여 웃지 않은데 오해를 하시던라고요.일부로하는 아닌데요. 힘드네요부드러운 강아지 토끼 사슴상 같이 애교있고 이쁘지 않아서 표정을 어둠 있어요. 낯가림. 진짜 극성 i인데요. 사람관계가 진짜 힘드네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래 댓글들은 주로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걸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의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심리적 거부감이 드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저는 이 것을 다르게 제안드려볼까 합니다
저도 굉장히 소심했거든요
만약 누군가가 작성자님께 잘 인사해준다면 작성자님은 그 사람이 괜찮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리고 다른 좋은 면이 보인다면 예를 들어 착하고 남들을 잘 도와준다고 가정해봅시다
와 얘는 착하고 배려심도 많은 데 인사도 잘 해주네 하며 호감이 생길 겁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이 되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인간관계....참 힘들죠
어색하고 오해가 쌓이고 피곤하고....
그런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소심하고 내향적이었을 때는
즐길 수 없으니까 피하겠지 즐길 수 있는 데 왜 피하겠어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돌이켜보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맞더라구요
인간관계 힘든데 조금만 이겨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모르는 사람들과 있으면 한마디도 못하고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맘 이해합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오해받는 것보다는 조금 노력해서 오해 안 받고 나만의 장점으로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 까요?
예를 들자면 남들은 외향적이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남들이 말하는 것을 듣는 것보다 많이 하고 싶어 하지만
저는 내향적이여서 제 이야기 보다는 남들의 이야기를 더 잘 듣습니다
이런식으로 장점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 까요?
조금만 노력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사람은 혼자 살수가없어요 무인도에 떨어져서 죽을위기에 구하러온 사람을 보면 그렇게 반가울수가없겠죠? 사회생활 안할수없기에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렇다고해서 너무 억지로 인사안해도 됩니다.상황에 맞게 과하지않게 보통은 눈 마주쳤을때 하심 돼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평소 성격이 소심하고 인사를 잘 못 한다면 일단은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보통 사회생활 같은 거를 많이 해 보신다면 그런 성격도 많이 고쳐질 수가 있는데요 일단 빨리 고치려 하지 마시고 조금씩이라도 활동 같은 거를 해 보시고 고치는게 중요합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웃지를 않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을 계속해서 신경 쓰신다면 지문자님께서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의 얼굴이나 표정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는 것을 조금 내려놓는 연습 해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