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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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존버하면 다시 오를날 올까요?

물론 최소 1년 이상은 존버해야겠죠? 이 정도면 세계대전급 폭락아닐까요? 이 사태에 대해서 개미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까지는 AI과잉투자 우려나 고점론, 버블론 등으로 글로벌 반도체 종목이 하락세 였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패닉셀이 주가의 하락을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실질적인 반도체 수요가 감소한 것도 아니고 기업의 실적도 악화되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저가 매수를 노리신다면 분명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경기와 수급에 따라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어 우량기업이라면 장기적으로 회복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시점을 예상하기는 어려우므로, 분산투자와 분할매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래 주가를 확답할 수는 없지만,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라는 반도체 산업의 장기 구조적 성장 동력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많아 기업 펀더멘털이 유지된다면 회복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럽ㄴ 급락이 수급, 레버리지 청산 등 단기 요인인지, 업황 자체의 구조적 둔화인지 구분해서 보셔야 하며, 개미투자자는 감내 가능한 손실 범위 내에서만 존버할지 판단하고 무리한 추가 매수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과거에도 주기적인 사이클에 따라 급락과 반등을 반복해 왔습니다. AI 인프라 확산과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로 반도체의 장기적 수요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최근의 급락은 거시경제 악재와 단기 수급 불안이 겹치며 발생한 시장 변동성 때문입니다. 과거 주요 위기 사례와 비교했을 때 세계대전급 경제 마비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업황의 하락 사이클은 대략 1년에서 2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따라서 최소 1년 이상의 투자 기간을 설정하는 것은 업황 회복을 기다리는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개인 투자자는 감당할 수 없는 과도한 대출이나 신용 거래를 피하고 비중을 관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주는 ai인프라와 hbm 등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전방 산업의 성장에 맞춰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시경제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나타난 일시적이고 깊은 조정 국면으로 장기투자자 관점에서 투자를 이어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