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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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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이제 1400원으로 고정되는건가요?

우리나라 경제가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그런데도 환율은 왜 이렇게 높은건가요?

1400원이 최저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강달러 현상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원화는 평가 절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에 글로벌 AI 산업이 확대되면서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상당히 핫했었는데 이때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투자했습니다.

    해외투자시에는 기본적으로 달러로 해야하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컸었으며 이 영향도 없지않아 있는 상황이죠.

    또한 미국의 관세나 글로벌 정세 불안정이 기축통화, 안전자산이 달러화 수요를 확대하면서 환율이 상승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정확하게 알수 없으나 더 상승할 수도 있으며, 1300원 대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환율의 경우 너무 많은 복합적인 부분으로 결정되기에 명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은 꾸준하게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기에 현재로서는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나라의 유동성 공급량이 미국대비 많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주가와 별개로 금리 차이, 달러 강세, 무역수지, 지정학적 리스크 같은 요인에 의해 결정되므로 증시가 오르더라도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400원이 고정선이 되는 것은 아니며 글로벌 금리와 달러 흐름이 바뀌면 내려올 수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달러 수요가 강한 환경에서는 높은 구간이 일정 기간 지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고정되는 개념이 아니며 금리 차이, 무역수지,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으로 결정됩니다. 주가 상승과 환율은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현재 1400원대에 머무르는 것은 미국의 금리 인하 지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달러 강세 등의 복합적인 글로벌 요소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 국내 경제나 주가 상승과는 별개입니다. 1400원이 환율의 새로운 정상 수준(뉴노멀)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하락 요인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환율이 1,400원에서 고정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환율은 이제 다시 예전처럼

    1,200원, 1,100원대로 돌아가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의 경우 우리나라와 미국의 금리차이와 달러수요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되면 원달러환율도 하락할 가능성이 충분이 잇다고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