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한 선수는 추신수입니다.
16시즌동안 누적연봉 1억 4752만 1800달러를 메이저리그에서 벌어들였습니다.
<통산 연봉 수령 순위>
추신수 : 1억 4752만 1800달러
류현진 : 1억 3389만 8천달러
박찬호 : 8545만 6945달러
개별시즌으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추신수는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210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류현진은 2020년~2023년까지 각각 2천만달러의 연봉을 받았구요.
박찬호가 최고 연봉을 받은 시즌은 2006년으로 1550만 5142달러를 받았습니다.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 안착해서 계속 활약한다면 2026년에는 2283만 3333달러를 연봉으로 수령할 것이니까 시즌 연봉 기록은 갈아치울 테지만 그건 미래의 일이니 현재로서는 추신수가 시즌 연봉과 연봉 총액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