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개 이름은 사람 개개인 마다 다르게 지었지만 예전에 백구 철구 맹구로 지은적도 있었는데 그 시절 진도에서 몇 백미터 떨어진 곳에 팔렸던 진돗개 백구가 다시 그 집으로 돌아 왔다는 얘기가 뉴스에 크게 보도된적이 있고 하얀마음 백구 애니메이션도 만들어져 전국적으로 백구 이름이 알려진 시절이 있어서 유행을 타고 지어진 이름들 같습니다. 시대별로 강아지 이름 짖는 유행이 있는 거 같고 요즘은 털이 갈색 이면 주로 초코로 진듯이 그 시절 유행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