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사양에 따라 다릅니다.
구입당시 저사양이라면 점점 무거워지는 인터넷 환경으로 인해 수명이 줄어드는거고 고사양을 사셨으면 그 사양이 버틸수 있을때까지는 사용가능합니다.
딱히 정해진 수명이 있기보다 프로그램들이 점점 무거워 지고 있어 그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성능만 되면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나중에 배터리 수명이 다 되면 교체 해주시거나 배터리가 단종되어 교체가 불가능하면 데스크탑 같이 전원 케이블 꽂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2010년 발매된 인텔 코어 cpu가 들어간 pc도 요즘 10만원 이하 저가 그래픽 카드만 장착해도 아직까지 원활하게 사용가능 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