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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쿠싱]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강아지 쿠싱검사... 조언이 필요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현재 의심 근거 요약 하자면..

코르티솔 7.5 µg/dL 1.0–6.0 ↑ 의심됨 (올해 초엔 9.5 ug)

Na (나트륨) 153 mEq/L 141–152 ↑ 경계 이상

Cl (염소) 120 mEq/L 102–117 ↑ 높음

cNT-proBNP 1119.2 pmol/L <900 정상 ↑ 심장성 부담 가능성

CRP (염증) 13 mg/L 0–7 ↑ 염증/스트레스 의심

ALP 174 U/L 47–254 정상 (쿠싱 치고 낮음)

우측 부신 1.17cm (작년) 1.19cm 올해 초 1.3cm 가장 최근 6월 27일

좌측 부신 0.5mm (작년) 현재 1.1cm 최근 6월 27일

증상은.. 체중증가, 식욕증가, 헥헥거림, 근육떨림, 근육쇠약 (앞다리- 이젠 뒷다리 까지 떠는 증상), 고혈압200, 고지혈증, 털빠짐, 중성화를 어릴때 했음에도 전립선비대, 지방간, 췌장염, 엑스레이상 뼈 흰색 부분이 없고 검은색 부분이 많습니다.

LDDST 8시간짜리 검사 받으면 되지않느냐..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저희 강아지가 병원 가는길 (30분~1시간) 또 병원에서 마저 심장병과 허리디스크가 있음에도 허리를 세로로 새워서 살려달라고 차안에서 내내 병원에 도착해서도 헥헥헥 거리며 혀를 내밀고 과호흡을 한다는 점입니다.

병원에 어제는 4시간 정도있었는데 단 1분도 빠짐없이 헥헥 거리며 과호흡을 했고 절대로 진정이 안됩니다..

이렇게 흥분도가 높은 강아지는 쿠싱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병원 밖에 잠깐 대리고 나가도 헥헥 거리며 과호흡하는건 몇시간이 흘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신도 저렇게 양쪽으로 커져있고 증상도 저렇게 많고 혈액검사 수치들도 다 저런데도 상황에 맞게 융통성있고 유도리있게 ACTH 그리고 소변검사 소변 코르티솔:크레아티닌 비율 (UCCR) 정도로만 쿠싱 진단 받을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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