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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ParkYiHyeonYoung

ParkYiHyeonYoung

25.11.28

철도운행 방해하면 안되는 이유 (자동차)

질문 1 : 기관실 문 열었다 닫았다 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2 : 노선의 진로를 잘못 택한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질문 3 : 진로 선택실수 뿐 아니라, 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를, 질문 1~3번에 대한 답변을 초등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답변줄수 있나요?

제 친구가 성인 경계선 지능 남자 인데요.

친구가 중학생때 경의중앙선의 왕십리 -> 청량리 구간에서 1-1쪽 기관실 문을 열었다 닫았다 반복 했대요. 그래서 청량리역 도착 후 어떤 역무원과 기관사가 이거 누가 열었다 닫았다 했냐고 물어봤대요.

그 친구는 처벌받기 겁나서 그냥 침묵하고 있었는데요. 그 이후에 동대문구 이문휘경 인근 중학교 상담쌤께 이 얘기를 털어 놨다는데요.

물론 친구가 상담쌤께 예의없다는 발언도 들었지만, 그것은 잘못하다간 전철운행 방해 문제뿐 아니라, 철도의 갈 길 노선이나 진로를 실수로 잘못 택할수도 있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25.11.28

    1. 기관실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게 되면 기관사가 운행에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되어 운행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건 열차끼리 사고가 생길 수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고 닫는게 왜 사고가 나냐고 묻는다면, 열차는 기관사가 운전하는것이기때문에 수백명의 손님을 태운 버스와 같다는것입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같이 운행을 하고 있는 다른 열차와 일정하게 운행을 해야 하는데, 문을 열고 닫는것으로 인해 기관사의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것은 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는 승객들의 안전에도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것과 같다는것입니다.

    2. 노선의 진로를 잘못 선택할 수도 있다는것은 열차를 운행하는데 있어서 지하철의 선로가 두개라 가는 방향, 오는 방향의 두 개의 선로가 각각 따로 있는게 아니라 교차할 수 도 있습니다. 마치 오른쪽길로 가던 열차가 왼쪽길로도 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 노선의 진로를 잘못선택하게 되면 서로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실수로 마주보는 상황을 만들게 되어 서로 충동할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3. 또 다른 문제는 이 문을 열고 닫는 행동은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이 와서 붙잡아갈 수 있는 문제이고, 벌금까지도 물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잘 설명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철도 운행을 방해하면 안 되는 이유는 대형 사고 위험 다수 인명 피해 정밀한 운행 시스템 기관실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운행 집중 방해 안전 장치 접근 위험 보안 문제 기관실은 일반 승계 출입이 금지된 구역으로 열차 운행의 핵심을 보호하기 위해 엄격히 통제됩니다.

    노선의 진료를 잘못 택했다는 말의 의미는 철도는 선로 전환기를 통해 열차가 어느 선로로 갈지 결정합니다. 진로를 잘못 택한다는 것은 선로 전환이 잘못되어 열차가 다른 방향으로 들어가거나 충돌 위험이 생기는 상황을 뜻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관실 문은 열고 닫아도 되는 것은 당연 안되죠. 기관사는 기관실 안에서만 문을 제어할 수 있어요. 외부인이 기관실 문을 함부로 열고 닫는 것은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철도안전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