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노력하는 이쁜새 09

노력하는 이쁜새 09

시츄가 나이가들어서 인지 잠만자는거 같은데 심각한병이 있는것은 아니지 걱정되네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츄

이제 9년키웟고 밥도 잘먹고 하는데 너무 잠을 많이 자는거 아닌가 싶어서 문의드려봅니다

산책도 잘하고 배변도 잘하는데 잠을하루반이상 자는듯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수면이 증가하는 이유는

      노화로 인한 수면의 양 증대 : 노견의 경우 하루에 15~20시간 가까이 수면을 취할 수도있습니다.

      질병이나 통증의 상태

      무기력하거나, 심심한 상태

      등의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다른 질병의 징후를 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9살의 강아지라면, 1년에 1회 정도 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시어 강아지의 건강상태나 질환여부를 주기적으로 체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는거죠.

      산책 말고는 집에서 삶의 낙이란게 별로 없다는것을요.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력이 줄어 들기 때문에 저녁에 나갈 산책에 대비해서 체력을 보충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노령견에게는 오랜 산책 보다 하루중 여러번의 짧은 산책이 뇌운동과 몸 운동에 더 좋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에 보호자분의 생활 여력이 되신다면 더 잦은 빈도로 짧게 산책 나갓다 오시는게 강아지의 삶의 즐거움을 위한 최선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