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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소송에서 승소해 4600억원을 변상하지 않아도 되는 국제재판에 서로 자기네 공이라고 우기니
론스타 소송에서 승소해 4600억원을 변상하지 않아도 되는 국제재판에 서로 자기네 공이라고 우기네요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은 자기네가 한 것이라 주장하고, 지금의 정부는 지금의 실적이라고 하고, 이것을 꼭 따져서 공치사를 해야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의 공이 맞습니다
당시 민주당입장은 괜한 돈 낭비한다가 주류였습니다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이 추진한 것이고 그게 결론으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가 돈 안 물어 줄 방법이 없다 재판은 돈낭비라고 모방송에 나가서
민주당 당협위원장이 직접 말도 했습니다
그때 그렇게 비판했지만
한동훈씨가 준비하고 추진해서 결국 승소까지 받은 사건입니다
그걸 하면 안된다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승소가 나오니 자기들 공이라하는 것부터 말이 안되는 겁니다
이번에 승소 결정이 난 건 희박한 확률을 이겨내고 승소한거라서 자기들의 업적으로 포장하면 향 후 선거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거라고들 생각하는거 같아요. 국민 입장에선 그들의 이런 태도가 씁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