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알아차리고 고치면 사회생활에서 좋은 경험으로 이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사회생활에서도 자기 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지 않은 이기주의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목소리 크고 우기면 일이 성사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사회생활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며 스스로 알고 고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만 고치지 못하면 인간관계에서 토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창시절에 목소리만 크고 자기마음대로 하려던 애들은 사회나가면 보통 두가지 케이스로 나뉘는것같습니다 첫번째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조용해지는 경우고 두번째는 그래도 계속 그런 성향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경우인데요 직장에서는 학교와 달리 상하관계가 명확하고 성과로 평가받기 때문에 목소리만 크다고 해서 다 통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많은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것같고 하지만 일부는 여전히 그런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기도 하더라구요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런 사람들 종종 만나게 되실겁니다.
학창 시절에 그러한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지만, 사회에 나가면서 소통 능력과 협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목소리가 크거나 자기 주장만 하게 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기피하고 또 안 좋게 보므로, 점차 본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대외적으로는 타협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않나 싶어요. 물론 다른 사람의 시선은 상관 없고 막무가내로 살아갈 가능성도 적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