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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정말자유로운챔피언

25.08.05

학창시절에 저런 사람은 사회에 나가면 어떻게 되나요?

학창 시절에 반에서 한 명 쯤은 봤을텐테, 자기의견과 다르면 반티를 자기 마음대로 정하려고 하고, 목소리만 큰 아이들요

이런사람들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목소리만 크면 다 되은 줄 아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25.08.06

    일단 자기 목소리를 크게 내려고 하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면서

    자신의 주장만 끝까지 고집하는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게 되면 친구들이 없는

    외톨이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 결국 사회생활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만 강조하고 남을 생각하지 않으면 점차 기회가 줄어들고 신뢰를 잃어 갑니다.

  • 스스로 알아차리고 고치면 사회생활에서 좋은 경험으로 이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사회생활에서도 자기 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지 않은 이기주의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목소리 크고 우기면 일이 성사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사회생활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며 스스로 알고 고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만 고치지 못하면 인간관계에서 토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학창시절에 목소리만 크고 자기마음대로 하려던 애들은 사회나가면 보통 두가지 케이스로 나뉘는것같습니다 첫번째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조용해지는 경우고 두번째는 그래도 계속 그런 성향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경우인데요 직장에서는 학교와 달리 상하관계가 명확하고 성과로 평가받기 때문에 목소리만 크다고 해서 다 통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많은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것같고 하지만 일부는 여전히 그런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기도 하더라구요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런 사람들 종종 만나게 되실겁니다.

  • 학창 시절에 목소리만 크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던 친구들이 사회생활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행동하려는 경향이 많죠.

    물론 사회가 만만한 건 아니니 상황에 따라 기죽어서 지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에는 자시느이 의견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과 타이느이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가 훨씬 중요하죠.

  • 그러다 어느 순간에 목소리의 힘이 작다는걸 알게 되고, 많이들 기죽어서 살더군요. 그 상황에서 실력까지 갖춘다면 더 기세등등이구요!

  • 안녕하세요.

    학창 시절에 그러한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지만, 사회에 나가면서 소통 능력과 협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목소리가 크거나 자기 주장만 하게 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기피하고 또 안 좋게 보므로, 점차 본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대외적으로는 타협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않나 싶어요. 물론 다른 사람의 시선은 상관 없고 막무가내로 살아갈 가능성도 적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