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첼로라는 악기는 연주하기가 많이 어려운가요?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피아노 학원을 다녀보자고 했더니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를 배워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가 선택한 것은 첼로입니다. 첼로라는 악기가 좀 생소한데, 아이가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첼로는 아름다운 음색을 가진 악기지만, 크기와 무게, 바른 자세와 기술, 활 조작의 어려움이 있어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배우기에는 도전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나 어린이용 첼로를 선택하고, 좋은 선생님과 함께 차근차근 배우면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겠습니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발전할 수 있으니, 아이의 열정을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도 첼로 어렸을 때 잠깐 배워 봤는데 생각 보다 어렵진 않았어요 다만 손이 짧으면 좀 힘든 건 있었는데 뭐 그건 연습하면 극복할 수 있는 문제니까요
안녕하세요. 첼로라는 악기를 취미로 배운다면 바이올린에 비해 악기 자체가 조금 크기때문에 바이올린보다는 조금 어려운 정도입니다. 아이도 충분히 배우면 연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