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숙려제 써본 사람인데요 부모님께서 허락도 하시고 본인도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숙려제 없이 바로 자퇴도 할수 있어요! 숙려제 직접 해봤는데 저는 자퇴 생각이 뚜렷해서 그런지 숙려제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ㅠㅠ 학교에서 부르면 가서 상담 받고 계속 연락이 오는데.. 숙려제가 좋게 느껴지려면 생각이 너무 확고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진심으로 고민이 될때 직접 학교 수업을 안 나오면서 경험 해보는건 좋은 제도 같기는 해요 그렇지만 자퇴 생각이 너무 확고했던 저에게는 별로였습니당.. 그리고 자퇴 하기 전에!! 무조건 본인만의 목표를 세우고 자퇴 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년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서 자퇴하고 부모님 일도 좀 배우고 자격증도 따고 있어요! 아무런 목표 없이 그저 스트레스로 자퇴를 하신다면 그게 더 안 좋은 선택일수 있어요 진지하게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을 해서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