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9살 남자가 4살 연상의 미모의 여성과 결혼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자주가는 병원의 간호사가 미모에 키도 크고 업무처리도 깔끔하고 모든게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39살 남자 지인에게 배우자감으로 어떠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자기도 알고 있는 사라이라며,
자기보다 4살 연상녀이고 술만 먹으면 개차반이라고 그러는데,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결혼하면 좋을 성 싶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39살 남자분이 그 여성을 알고 계시고 그 여성분이 술을 말시면 개차반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데 결혼이 가능할까요?
얼굴만보고 살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술마시면 개차반이 되는 성격이라면 아예 다른 여자를 찾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질문해주신 39살 남자가 43살 여자와의 결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더 이상 개입하지 않고
두 분이 알아서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결혼을 하는건 본인들의 마음이 가장 큰데 술버릇이 좋지 않은사람을 배우자로 삼는건 정말 최악일 수 있습니다.
술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젠간 큰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본인뿐 아니라 주변사람들까지도 안좋은 피해를 입힐 수 있기때문입니다. 남자분이 그런거에 극혐하는 사람이라면 억지로 주변에서 부추기지 마세요
39살 남성분이 4살 연상녀와 결혼하는데는 문제가 없지요,
특히 간호사 라면 가정생활에 몸이 아프거나 할때 좋지요,
문제는 술버럿이 심하다고 하는데
주사를 이해하고 받아줄수 있다면
결혼 하시는데는 문제가 없지요
그리고 같이 술을 술버럿 나올때까지
드셔보고 감당할수 있다면,
결혼해도 되겠지요,
일단 술을 같이 드셔보세요,
님 생각하시는것 보다는 39살 지인분이 더 잘알고 있는것 같네요 4살 연상은 그렇다치더라도 술만 먹음 개차판 된다는것은 좀 그러네여ㆍ 안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여자나이 4살 이 위라고 해도 문제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술만먹으면 개차반으로 변하는 사람하고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술버릇은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더 나아가면 술중독에 빠질수도 있구요
사랑하는데는 조건이 없습니다.그러나 술억으면 개차반이라고한다면 여러남자를 사귀는것같은데 그런여자는 나중에 안좋습니다.잠시 사귀는것은 모르나 배우자로서는 절대 안된다고봅니다
그것은. 너무. 관여하지 마세요
인연이라면. 이루어 지겠지만
잘못소개로. 혹은 어떻게. 잘못연결되어
잘못되면. 본인이. 욕을 먹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배우자 감은 술가지고 문제일으키는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게다가 배우자는 일을 잘하거나 업무처리가 깔끔한 사람보다는 가정적이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인것같아요. 그 사람이 이미 술 버릇을 알았다면 꽝입니다.
나이가 많은 여성이 결혼을 하지 않거나 이혼을 할 때에 그 사람의 어떤 문제가 있다면 대부분 술문제 혹은 생활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로 이혼할 사유이거나 결혼을 특히나 할 수 없는 술문제 생활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이 술만 먹으면 개차반이라고 할 정도라면 맨정신에는 괜찮으나 결혼하면 큰 문제가 될 여지가 충분해 보이네요. 술문제는 안고쳐집니다. 타고났다고 봐야해요. 결혼한다고 술을 먹던 사람이 금주하지는 않더라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39살 남자가 4살 연상인 미모의 여성과 사귄다고 해서 좋을것은 없습니다. 지인이 아는분이고 술만 먹으면 개차반이면 더욱 안좋은 상대입니다,43살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이유는 다 있는 것입니다.
또한 남성은 결혼할려면 최소 반대인 어린여성과 결혼해야 편하게 살수있고 2세 계획도 할수 있는것입니다. 저는 무고전 연상은 반대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연상인듯 아니듯 특별히 상관없지 않을까요 좋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옆에서 잡아주지 않는 사람이 있어 그러는거죠 있으니 신중히 생각해보셔요 응원합니다
단순히 글 주신걸로 보면 39살에 4살 연상인 43살간호사분에게 호감이 있으신듯 한데요. 술 드시고 주사가 있고 다른 성격 등을 모르면서 결혼은 시기상조 인듯 합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술 마시고 개차반이면 결혼해서 고생 엄청 합니다. 남자 39살이고 4살 연상이면 올 해 43인데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술 마시고 주사가 큰 문제가 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술 마시고 주사를 쉽게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현실인데 미모 보다는 나와 성향이 맞고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