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창시절에 조금 통통한 여자애보면 남자애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가 조금 살집이 있는편인데 솔직히 못생긴편은 아니거든요??(ㄹㅇ임 객관적으로 못생긴건아니고 예쁜것도아닙니다) 모쏠이기도하고 고등학교올라가서 즐겁게 지내고싶은데 살쪘다고 친구 못만들까봐 걱정입니다ㅠ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연애를 하고싶은겅 아닌데 그냥 좀 궁금해요ㅎㅎ 아는 선배들이나 언니들보면 외모신경안쓰고 연애하더라구요 그런 멋진 선배들을 고등학교가서 볼수있을까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이 있다고 해서 뚱뚱하게 보진 않습니다.
뚱뚱하지 않아도 둔하게 행동하면 별루라 생각해요.
활발하고 밝은 성격이라면 어느 누구든 친근감 있게 다가와요. 재밌는 사람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외모보다는 당당함에 있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외모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그 하나만 보고 친구를 사귀거나 하지 않는 거 같아요.
외모보다는 성격을 먼저 보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친절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같이 있을때 편안한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살집이 조금 있는 것 때문에 친구 못 사귄다는 걱정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애 압박도 그냥 자연스럽게 친구분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연애는 딸려올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읽어보시면 좋은 자료 남겨드립니다.
통통한여자애보면 아무생각없습니다. 예쁘면 예쁘다 생각하고 안예쁘면 안예쁘다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통통한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예쁘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더 불안하게 느껴질 거에요. 하지만 학교는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서 질문자님의 밝은 성격이나 다정한 면모를 보고 다가오는 좋은 친구들이 분명히 생길 거니까 너무 기죽지 마세요. 남학생들도 성격 좋고 말이 잘 통하는 친구를 훨씬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니 외모에 갇혀 있기보다 자신감 있게 먼저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매력 있다는 걸 잊지 말고 고등학교에서 질문자님의 진심을 알아줄 멋진 인연들을 꼭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학창시절 친구들이나 이성 친구들이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어요. 살집이 조금 있다 해도 성격이나 함께할 때 느끼는 편안함, 웃음이 더 큰 영향을 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멋진 선배들이 외모에 얽매이지 않고 진솔한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면, 고등학교에서도 충분히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자신감을 갖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다 보면 멋진 인연들이 분명 생길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