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온화하고 조금 답답하다 그러나 백성들을 아꼈다라는 것이 있지만 요즘 같은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로 갈수록 조조처럼 남을 배신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성취물을 얻는 그런 차가운 자본주의의 인간으로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위나라는 결국 사마 씨에게 뺏기게 되지만 가끔은 그런 거 있지요 오토바이 배달을 하면서 신호를 무시하고 한 건이라도 더 많이 해야 돈을 더 벌 수 있다라는 건 말입니다 하지만 공중 도덕을 지키고 이것저것 다 따지다 보면 유비처럼 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