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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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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선수의 추가징계 가능성도 있나요?
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레알마드리드의 벨링엄 선수가
주심에 심한 욕을 했다고 기사화되었던데
경기가 끝난 이후에도 주심에 대한 욕설은
추가징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기 중이나 종료 후 심판에게 욕설, 모욕정 언행을 한 경우 당연히 추가징계 대상이 됩니다.
기본 2경기 이상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고 욕설의 수위에 따라 4-12경기까지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처벌 수위는 심판 리포트와 스페인 축구협회 징계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