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850리터 양문형 냉장고 사용중인데 온도계판이 고장 났습니다. 벌써 A/S기간이 끝났는데 부르면 비용이 어떻게 될까요?
냉동실이나 냉장실은 아주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2년 전에 이사 후에 온도계판이 고장이 나서 좀 아쉽기는 한데
이사를 자주 하니 전자제품이 고장이 나는 거 같아요. 보통 이런 고장의 경우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장고 온도 센스가 고장나도 그것도 불편한 면이 있겠네요온도센스고장 난 건 처음 들어봐요 이사 올 때 어디서 부딪쳤을까요 일단은 무조건 as 신청하면 출장료 2만원
붙습니다 그리고 고칠 때
부품비 따로 받습니다
부품비는 어디가 고장났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다를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사가 뜯어봐야 알수 있다고 할거예요
제가 알기론 온도계판(디스플레이) 보통 총 15~25만 원 선이 많이 나옵니다.
냉장·냉동 기능이 정상이라면 급한 고장은 아니라서, 실사용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사 중 진동·충격으로 디스플레이나 연결 케이블이 손상되는 경우가 꽤 흔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