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들 미용실 비용 한달에 얼마쓰나요?

예전에는 저도 디자이너 한명 따라서 커트한번에 3맘원씩 주면서 했는데 나이 먹어가며 굳이라는 생각이 들어 남성커트 만원 이런곳에서 그냥 자릅니다. 다른 2030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15000원주고 동네미용실 다녓는데

    5000원에 머리깍아주는대가 잇더라고여 그래서 그리로갑니다..5000원도 잘깍더라고여

  • 가성비 최고 1.5 - 2

    아님 가끔 헤어스타일 바꾸고 싶을때 바버샵 갑니다

    바버샵이란(바버가 이발사를 말하는 뜻입니다)

    바버샵 가면 머리 스타일 00해주세요 하면 꼼꼼하게 가위 랑 기계로 정교하게 깍아주고 면도랑 눈썹까지 싹정리 해줍니다 젼 그런게 좋더라구요 가격은 3.5 - 4인데

    그리고 스타일링도 잘 알려주셔서 좋더라그요

  • 빨리 자르는 분들은 15일 정도의 간격으로 자르더군요.

    그러면 깔끔한게 유지되어 보기는 좋더군요.

    저는 20일정도로 2달에 3번정도로 스타일 유지하고 있구요.

    가격은 만오천원정도 투자합니다.

  • 집 근처 미용실에서 커트 1만5천원에 하고 있습니다.

    한달마다 머리를 자르는데 염색도 때때마다 하는것은 아까워서 염색은 집에서 셀프로 하고 있습니다.

  • 가성비가 최고" 파 (1만 원~1만 5천 원대 선호)

    ​“어차피 머리는 2~3주만 지나면 똑같다”

    ​머리가 빨리 자라는 편인 사람들은 3~4만원 주고 잘라도 한 달만 지나면 더부룩해지기 때문에, 차라리 1만 원대 저렴한 곳에서 자주 정돈해 주는 게 훨씬 깔끔하다고 느낍니다.

    ​“투블럭·다운펌 없이 기장만 치는 스타일”

    ​깔끔한 상고머리나 기본 투블럭처럼 다듬기만 하는 스타일은 블루클럽, 컷트클럽, 저가형 바버숍/미용실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는 의견입니다.

  • 저희 남편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한 번 머리를 깎습니다.

    남편의 경우 미용실이 아닌 일반 이발소를 가고

    대략 10000원으로 머리를 깎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동네미용실 한달 반 정도 주기로 컷트하는데요

    3만원은 특정 디자이너에게서 자르는거니

    이해되는 금액이지만

    저는 그냥 2만원하는곳 가긴 합니다

    그 디자이너분께서 만족하게 자르신다면

    이용하셔도 될듯하고

    조금 저렴히 자르고 싶으시다면

    다른곳 한번 가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