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의원이 될꺼같습니다 단독후보라서 15년동안 보니까 수첩에 내용을 적어서 전달하던데요
제목처럼 수첩에 전달할것들을 위원장이
말하는걸 필기 하는데요 그 말을 전부다
적기는 힘든데 제가 필기가 약해서요
요약을 해서 적어야 될텐데 필기가 뒤죽박죽
이면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것도
꼬이고 섞이고 그럴꺼 같아서 걱정이되요
보통 좀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그냥 봐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갈정도인데
저는 좀 내용정리가 좀 안되는거 같은데
막상 다음달부터 해야되는데 어려워요
어떻게 상대방 말을 받아 적어야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속기사가 아닌 한 다른사람의 말을 바로 받아쓰기는 힘듭니다. 대의원으로서 반드시 받아 기록을 해야 할 것 같으면은 일단은 휴대폰 녹음기능을 켜놓고 녹음을 하세요. 그리고 필기도 하면서, 다음에 정리할 때 녹음 내용을 듣고 보완을 하면 되겠습니다
대의원같은 경우에는 지부장의 전달사항을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인데요
아무래도 이해력이 부족할경우에는 조금 문제가 될수가 있는데
회의가 끝나고 지부장에게 다시 천천히 설명해달라는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노트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냥 받아 적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