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고래226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걱정이 너무 많은 직장인 입니다 해결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 직장 16년차 입니다물론 예전에도 이러한 문제들을생각해본적은 있습니다하루를 걱정으로 시작 걱정으로 끝납니다예)병원가는데 주차할곳이 없을텐데 어쩌지내일 회의 끝나고 각 팀에 전달 해야되는데예전에 실수 했던게 떠올라서 계속 그 걱정만하고 집에서 계속 읽고 또 읽고 연습하고결국 질문 몇개에 무너져 버리고 자책하고아 난 안되는구나 하고 또 회의 잡히면두렵고 걱정하고3.이번달 워크샵 가는데 발표시키고하면 어떻게하지(아직 일정도 안나옴)운전시키면 어떻게하지 예시로 말씀 드렸어요걱정을 제가봐도 너~무 합니다일상 생활에서도 침범할정도로요인지도 하고 있는데 삶자체가회사 생각뿐이에요 맘에 여유도없고 무언가 시키면 긴장도 엄청하고걱정하고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태평하게 사는 사람들은 당최 저랑무엇이다를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회의.발표 긴장 발표공포증, 눈치 자기비하몇달전에 조언 주신대로 약만 먹어서안될꺼 같아 병원갔어요 의사가 사회공포증이 심한거 같답니다그래머 16년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안느끼다가 대의원 하면서 이렇게될수있냐고 하니까 잘하던 운동도 관두고 온 신경이회의 발표 그리고 한번의 실수남들 앞에서 전달 해야되는 긴장공포 왜곡된 생각으로 일상생활도영향이 올정도면 그 자리를 내려 오라네요올해 임기 마지막입니다 작년부터2년인데 너무 제자신이 창피하고자존감도 떨어지고 한번에 실수가이렇게 트라우마로 오래 남을수가있나요? 작년 3월에 전달을 잘못해서조금 논란이 있었어요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도 업무보면서따로 번외로 하는 노동조합 대의원을하고 있는터라 회의가 잡히면 긴장때문에약을 먹고 발표 전달 할때 조합원 소집하고앞에 나가면 미칠꺼 같습니다약때문에 이제 손 다리는 덜 떨립니다아직 아날로그라서 수첩에 적어서전달합니다 이것조차도 잘안되고늘지도 않고 다들 그냥 보는거겠지만타인은 나를 그렇게 깊이 보지 않는다는의사의 말도 소용없네요 다른 대의원들은다들 잘하는데 비교는 즐거움의 도둑이다이말이 떠오릅니다일단 올해 선거가 있는데 아무도 안나올껍니다 일만하는게 편하니까자기 치부를 들어내기 싫으니까아무도 안나서면 자동 단독후보로 올라갈텐데걱정이네요 우리 팀은 늘 나서질 않아서도전한건데 이리 될줄은 몰랐습니다스스로 판단이 안섭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하루 하루 고통받은세월이 1년3개월입니다 16년동안 느껴보지못한 이 트라우마긴장 불안 공포 내일도 회의가 있고전달해야되는데 잠도 못들꺼 같네요도와주십시요
- 일본여행Q. 일본 자유여행 70대 부모님과 가능할까요?16년차 직장인 입니다장기 근속휴가 올해 11월까지 써야되어10월쯤 일본여행 알아보고 있는데70대 아버지 어머니 두분 모시고 갑니다문제는 해외를 계획을 잡아 가본적이없습니다 회사에서 보내준거 두번동생이 계획잡은 자유여행 동남아 한번그렇기에 고민이 많습니다동료들에게 물어봐도 패키지를 가라고 하는데 30명이나 되는인원들과 뭉쳐 다니는게 조금걸리구요 암튼 자유여행 부모님과 가능할까요아니면 맘편히 패키지를 이용할까요어떠한 결정도 못내리고 있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미리 걱정 하는 타입인데 정말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16년차 입니다중견기업 근무중이고요15년차때 작년 1월 노동조합 대의원에선출되어 각종 회의 발표.전달을하고있습니다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떨고 두려워하는지 사람들 앞에서 고치려고 노력도 했지만 자신도 없고연습도 해보고 했지만 나아지는거같지가 않고 회의가 잡힐때면 걱정되고두렵습니다 사람 말들을 아직 아날로그수첩에 필기 합니다 정리할 시간도 없이복귀하면 사원들 모아서 전달하구요그러니 말도 더듬고 떨고 두렵고타인의 판단 타인의 시선이 두렵습니다뒤에서 다 저를 욕하는거 같고괜히 한다고 했나 걍 일만 할껄후회도 밀려오고 제자신이 바보같고자기비하도 합니다이런 저를 바꿔보려고 도전한건데오히려 독이된거같아요주변에 말하면 계속하면 된다밑도 끝도 없이 이런말만 하니까전혀 도움이 안되고 신경 안정제까지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너무 막적은거 같은데 저의 문제점은무엇이고 어떤방향으로 나가야될치지적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루프스킨 뜯어짐 갈라짐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2번정도 재시공 받았다가 차가 이제년식도 오래되고 기변할까 말까 고민할찰라 저렇게 갈라지고 뜯어졌습니다랩핑 전문점 가니까 100장 달랍니다할때 12장 줬는데 물론 작업이 많이힘들다는건 알지만 300도 안하는 차에100장은 너무 커서 기변할까 말까또 고민합니다 연비는 상당히 좋아서따로 고장도 없구요 이럴때 걍 공업소 가서 도색하는게맞는건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족구 정말 하기 싫은데요 직장생활 때매족구 아니 발로하는거 헤딩 이런거정말 못합니다 군대만 나오면 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15년 직장 생활계속 따라다닙니다 차라리일하고 싶네요 물론 잘못해서 인것도있지만 누구한테 피해 입히는걸너무 싫어합니다 내기도 하니까못하는것들을 들춰내는걸 싫어해서6개팀 중에 아마 우리 팀은 저때문에질껍니다 이런 족구 트라우마 스트레스 어쩌면 좋나요 내일 워크샵가는데 참 난감하네요 정말 정말이런거 신경쓰는 신경조차 너무힘이 듭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미리 걱정하는 성격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살면서 자신감이라는게없는 사람으로 알고 살았어요 왜냐면은먼가 일이 주어질때도 미리 걱정부터합니다이걸해서 발표하면 바보처럼 보진 않을까목소리도 잘 떠는데 겁이나서 하 가만히있으면 아무도 모를텐데 괜히 한다고 했나질문하면은 어쩌지 나도 잘모르는데 대답못해주면 신뢰가 떨어지겠지 머 이런밥을 먹으로 가는데 한적한곳이지만 유턴이 멀리있어 불법 유턴을 해야되나아니야 유턴하는데 까지 가자 그럼이 사람들이 싫어할까 눈치도 심하게보고상대방의 감정에 너무 집중합니다나는 뒷전이구요미리 걱정한것들을 돌이켜보면진짜 일어난 경우가 드믈긴하지만앞으로 살아가는게 문제가 될꺼같습니다스트레스를 계속안고 가고 풀질 못하니까사회성 불안장애 기사를 읽으니까딱 저를 말하는거 같네요남들 앞에 서고 쳐다보고 말하기 무섭고두렵고 떨리고 이렇게 계속 살아야될까요?1년 한해 걱정을 다 하고 사는거 같습니다도와주십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될지 모르겠습니다사회 불안증이 심합니다 15년 직장 생활을 하다가 조합 일을하게되어 조합원들 앞에서 몇번 창피체면을 구긴적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두렵고 계속떠오르고 걱정하고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제 성격도 본래 나서는걸 좋아 하는편이아니고 그런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되는건지 걱정할정도입니다 하루를통채로 흔들립니다 미리 걱정하는것도심하구요 사회불안증 인듯한데한번 병원 가봐야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뱃살 가슴만 나오는 불혹입니다 ㅜㅜ 도와주세요아파트 헬스장 트레이너가 돌아다니면서키는 크고 뱃살 가슴만 나오는데 근력운동에 너무 집중하지말고유산운동 위주로 하라는데 맞는건가요 식단은 아직 지켜지지 않고있어요
- 의료법률Q. 피부 주근깨 다리에 생기는데 이거 치료하려면다리에 복숭아뻐 부터 발목까지 양발이런게 생기는데 반바지를 못입겠어요이거 당최 먼가요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점점 심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