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고래226
- 기업·회사법률Q. 노동조합 발표/전달 할때 긴장 말속도가 빠름니다안녕하세요 노동조합 대의원 하고 있습니다현재 16년차 대의원(운영위원) 선출되어2년 임기를 맡고있고 1년 반 좀 안되었어요어느정도 돌아가는걸 익숙한데회의시간 적은것을 키워드로 적다가보니조합원들(3개팀) 모아서 전달시호흡이 가쁘고 급격히 긴장을 합니다그러다보니 의식적으로 말속도를천천히 하려고는 하는데 계속 빨라지구요긴장은 늘합니다 준비할시간도 없어요회의 끝나면 바로 전달하는터라정리시가도 없구요 좀 고쳐보고 싶습니다 더군다나작년에는 임급협상 타결내용을전달하다가 실수도 하고해서자존감이 박살이나서 누구앞에서 나서본적이 없는터라내가 나 자신을 매일 혼내고 있습니다작은거부터 실천하라는 말들은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말도 좀 버벅 거리는거 같고빨리 하고 나가야지 이 생각에질문이ㅓ들어올꺼 같단 생각에늘 걱정에 빠져삽니다 당연 질문에대응은 제대로 한적이 없구요회의시간은 위원장님께서 말하는걸받아 적는거라 받아적기도 바쁨니다질문이 들어오면 설명도 좀 해줘야되는데 아무래도 인지도 면에서올해 재선임되기는 글렀는거 같네요개선하고 싶은데 잘되질않아요어쩌면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걱정입니다 고통스럽네요회사에서 지정병원 규모가 좀 있는곳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역류성식도염이 있다고 합니다해서 그렇구나 하고 집으로 왔어요거리가 좀있습니다 병원이 해서건강검진 받은걸 가지고 내과 방문하니약처방 못해준다고 합니다 본인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만처방할수가 있다네요 큰병원이고 약타려면 한시간 넘게대기해야되어서 동네 병원간건데본래 처방이 불가한가요?역류성식도염 약종류가 그렇게많지는 않은거 같은데 본래 안된다면갔던곳 시간내서 가야되구요
- 강원도여행Q. 영월 청령포 여름에 가려는데 힘들까요왕사남 보시곤 가고싶다고장사를 부모님께서 하셔서 여름에 가자고 합니다예상이지만 땡볕에 거길 걷는다고생각하니 두렵습니다 거기에 촬영지 라서 인파가 엄청날꺼같거등요 거기에 배타고 들어가야되고좀 검색하니 우산도 대여해준다고할정도니까요 여름 휴가때 갈만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골이 테이프 샀는데요 이게 잘 떨어져서요일단 어제와서 붙이고 잤어요물론 미혼이라 하지만 요즘 살이쪄서저도 몰랐지만 수련회나 옆에 누가 같이자면 엄청 심하게 곤다고 합니다녹음 해보니까 장난이 아니였어요최근 살도 많이찌고 해서그런가봅니다해서 테이프 사서 붙이고 잤는데이게 떨어졌더라구요 테스트하는데코코맥스는 테이프 상 하 만 때서붙이고 중앙은 두는데 이것도 때서붙여도 무방할까요? 누군에게 피해 입히는걸 극도로싫어하는터라 민감합니다 지금이건 머 제가 어쩔수없어서돌아누워서 자면 좀 낫다곤하는데그것도 제가 머 어쩌질 못하니까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골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러요최근 살이 많이 쪄서 혼자 자서 몰랐는데수련회나 본가에서 잘때 코골이가 심하다소리를 듣습니다 처음 듣는 말이라 처음에당황 했지만 집에 돌아와서 녹음기 켜놓고잤는데 코를 안골더라구요??장소에 따라 자세에 따라 다를까요이번에 또 출장가는데 같이 자요해서 입 벌림 방지 패치도 샀어요혹시나 저 때문에 못잘까봐서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불안 공포 걱정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회의 내용을 받아적어 전달하는역활을 하고 있습니다받아적는것도 힘들지만이걸 가지고 남들 앞에서 전달하는게너무 힘들어요 작년에 실수를 해서자존감이 떨어지고 살짝 대인기피증도보이는거 같아요인데놀까지 먹으면서 버티는데 정말너~무 힘드네요 사람들 앞에 서는게생각하지마라 하는데 그게 안됩니다이번주에 또 회의가 잡혔는데 정말아무것도 못하고 출퇴근만 할정도입니다계속 떠오르고 실수했던게 회상되고왜곡된 생각,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들을 떠올리고 힘들어합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머가 문제인지도통 모르겠습니다
- 유럽·아프리카여행Q. 여행패키지 업체는 어떤 업체인건가요?16년 장기 근속 받아서 부모님,(70세)두분 모시고 가려고 일정 잡고 있다가30명 우루루 다니는것보단 단독으로다니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서 단독패키지 알아보는 중입니다나나트래블 업체 믿을만합지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걱정이 너무 많은 직장인 입니다 해결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 직장 16년차 입니다물론 예전에도 이러한 문제들을생각해본적은 있습니다하루를 걱정으로 시작 걱정으로 끝납니다예)병원가는데 주차할곳이 없을텐데 어쩌지내일 회의 끝나고 각 팀에 전달 해야되는데예전에 실수 했던게 떠올라서 계속 그 걱정만하고 집에서 계속 읽고 또 읽고 연습하고결국 질문 몇개에 무너져 버리고 자책하고아 난 안되는구나 하고 또 회의 잡히면두렵고 걱정하고3.이번달 워크샵 가는데 발표시키고하면 어떻게하지(아직 일정도 안나옴)운전시키면 어떻게하지 예시로 말씀 드렸어요걱정을 제가봐도 너~무 합니다일상 생활에서도 침범할정도로요인지도 하고 있는데 삶자체가회사 생각뿐이에요 맘에 여유도없고 무언가 시키면 긴장도 엄청하고걱정하고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태평하게 사는 사람들은 당최 저랑무엇이다를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회의.발표 긴장 발표공포증, 눈치 자기비하몇달전에 조언 주신대로 약만 먹어서안될꺼 같아 병원갔어요 의사가 사회공포증이 심한거 같답니다그래머 16년 회사 다니면서 한번도안느끼다가 대의원 하면서 이렇게될수있냐고 하니까 잘하던 운동도 관두고 온 신경이회의 발표 그리고 한번의 실수남들 앞에서 전달 해야되는 긴장공포 왜곡된 생각으로 일상생활도영향이 올정도면 그 자리를 내려 오라네요올해 임기 마지막입니다 작년부터2년인데 너무 제자신이 창피하고자존감도 떨어지고 한번에 실수가이렇게 트라우마로 오래 남을수가있나요? 작년 3월에 전달을 잘못해서조금 논란이 있었어요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도 업무보면서따로 번외로 하는 노동조합 대의원을하고 있는터라 회의가 잡히면 긴장때문에약을 먹고 발표 전달 할때 조합원 소집하고앞에 나가면 미칠꺼 같습니다약때문에 이제 손 다리는 덜 떨립니다아직 아날로그라서 수첩에 적어서전달합니다 이것조차도 잘안되고늘지도 않고 다들 그냥 보는거겠지만타인은 나를 그렇게 깊이 보지 않는다는의사의 말도 소용없네요 다른 대의원들은다들 잘하는데 비교는 즐거움의 도둑이다이말이 떠오릅니다일단 올해 선거가 있는데 아무도 안나올껍니다 일만하는게 편하니까자기 치부를 들어내기 싫으니까아무도 안나서면 자동 단독후보로 올라갈텐데걱정이네요 우리 팀은 늘 나서질 않아서도전한건데 이리 될줄은 몰랐습니다스스로 판단이 안섭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하루 하루 고통받은세월이 1년3개월입니다 16년동안 느껴보지못한 이 트라우마긴장 불안 공포 내일도 회의가 있고전달해야되는데 잠도 못들꺼 같네요도와주십시요
- 일본여행Q. 일본 자유여행 70대 부모님과 가능할까요?16년차 직장인 입니다장기 근속휴가 올해 11월까지 써야되어10월쯤 일본여행 알아보고 있는데70대 아버지 어머니 두분 모시고 갑니다문제는 해외를 계획을 잡아 가본적이없습니다 회사에서 보내준거 두번동생이 계획잡은 자유여행 동남아 한번그렇기에 고민이 많습니다동료들에게 물어봐도 패키지를 가라고 하는데 30명이나 되는인원들과 뭉쳐 다니는게 조금걸리구요 암튼 자유여행 부모님과 가능할까요아니면 맘편히 패키지를 이용할까요어떠한 결정도 못내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