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증 보행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는 적은 거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경증 뇌병변 보행 장애인인데요. 오른 손에 편마비도 있어서, 무거운 걸 들고 움직이고, 힘들어서, 조금 움직이는 거나, 사무직 일할 수 있는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시설직 청소직만 구하고, 경증 보행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는 별로 없는 거 같더라고요?심지어, 편마비가 있는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는 없는 거 같아요.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도 찾을 수 없는데, 편마비 있는 보행 장애인인 저는 어디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ㅜ 경증 보행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는 적은 거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경증 보행 편마비 장애에 맞는 사무직이 적게 보이는 것은 기업의 장애니 적합직무 개발이 아직 부족한 영향도 있습니다. 공단에는 직종별 장애인 채용정보가 있고, 직업능력 평가를 신청하면 보행 근력, 작업능력을 평가해 적합 직무와 보조공학기기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지사에 사무직 희망을 명확히 말씀하고 맞춤 알선을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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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경증 보행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가 적은 이유는

    기존 장애인 고용정책이 시장, 경쟁,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재활중심 생산성 기준에 머물러 있어서 이겠으며

    그리고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전달시스템 목적이 복지부와 고용노동부로 이분화 되어 있어 일자리 창출에 협력적 노력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기 때문 이겠습니다.

  • 경증 보행장애나 편마비가 있는 장애인은 근무 가능한 업무 가 다양하지만, 실제 장애인 채용은 청소ㆍ시설관리ㆍ단순 업무 등에 편중돼 선택지가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무직을 원한다면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 뿐 아니라 워크넷, 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자체ㆍ공공기관 장애인 제한 경쟁 채용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다면 복지시설 행정, 상담, 사무직도 좋은 탐색 분야입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일자리를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쉽게도 경증 보행장애 등 특정 장애를 위한 일자리가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어쩔 수 없이 관련 일자리가 오픈되기를 기다려 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경증 장애라 보행이 불편하면 가능한 업종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앉아서 하는 일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