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로또당청까지 가지않더라도
뭔가 크게 좋은 일이 생겼을때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가까운...그런 의외의 인물이
큰 시기와 질투 적개심을 드러내거나 뒤에서 뒷말을 하고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사람이 저런 생각을 했다고? 우리사이에?
싶을 정도로요
이야기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한 그런 질시나 적개심을 드러내는 사람을 마냥 비난할 수도 없는게
사실 그게 인간 본성에 가까운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뭔가 나는 좋은의도로 이야기했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전혀 안 그렇게 들리고 오히려 얘 거들먹거리네 하고 느껴도 사실 이상한게 아니죠
굳이 TMI이리저리 발설할 필요도 없고
축하받고 싶은 마음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 이건 자존감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와도 직결되니 좋은 심리 상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