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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4거리에 신호등 켜지는게 다다른가요?

횡단보도 4거리에 신호등 켜지는게 다다른가요?보면 항상 4개중에 2개는 같은방향으로 한번에 켜지고 나머지 2개는 번갈아서 켜지더라구요 다그런가요? 어디는 4개가 동시에 켜지던데요 가로로 건널수도있고 왜 다른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평행한 횡단보도가 거의 동시에 켜지는 이유는 횡단보도 1개가 켜졌을때 어차피 차들이 직진을 못하니 다른 하나도 켜지는 거에요.

    이때 다른 평행한 횡단보도 2개는 안 켜지는 상황이에요.

    근데 다 그런 건 아니고, 다른 횡단보도가 10~20초 간격을 두고 켜지기도 해요. 차들이 우회전 혹은 좌회전하는 걍우가 좀 많을때.

    어떤 횡단보도들은 4개의 횡단보도가 번갈아가며 켜지기도 해요. 경험상 그런 곳은 교통량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4개가 동시에 켜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보통 보행자가 많을 때 그런 거 같더라고요. 보통 대학교나 초중고 앞에 많이 있어요.

    그리고 보행자가 더 많은 곳은 4개가 아니라 6개인 경우도 있어요. 대각으로 2개를 더 더해서요.

    횡단보도나 신호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교통 흐름이나 보행자 흐름에 따라 바뀌기도 해요. 이런 걸 관찰해봐도 재밌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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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횡단보도 신호는 교차로 구조와 교통량에 따라 다르게 운영되기 때문에 보통은 서로 마주 보는 두 방향이 동시에 켜지고 나머지 두 방향이 번갈아 켜지는 방식이 많습니다. 하지만 보행자가 한 번에 사방으로 건널 수 있게 하는 스크램블 교차로 같은 곳은 네 방향 신호가 동시에 켜지기도 합니다.

  •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요. 4개가 동시에 켜지는 곳은 대부분 학교앞인데요. 학교근처 보행자가 많은 곳은 하교시간전까진 4방향 동시에 켜지고, 늦은 오후가 되면 또 그 지역의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 사거리마다 교통량이 다 다르고 보행자 사고 위험도 달라서 신호 체계를 다 다르게 운영하는것입니다 보통은 차량 흐름 따라서 두개씩 켜지는데 대각선 횡단보도가 있는곳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네군데를 한번에 다 켜주기도 하더군요 그래야 가로질러가기도 편하고 보행자 안전도 지켜지니까 동네 사정따라 다르게 정해지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 네 일반적으로 다 다릅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켜지는 시점과 유지되는 시간은 도로의 폭, 교통량, 주변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거리라고 하더라도 켜지는 방식이나 시간이 모두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