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저보다 직급이 낮은데 나이가 많은 직원에게 존대를 하는게 맞겠죠?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직급은 낮은데 나이가 저보다 3살이나 많더라구요. 그래서 존대를 해야 하나 아니면 저보다 직급이 낮기 때문에 누구씨~ 이렇게 불러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출근한지 2틀 밖에 되지 않아서 현재는 존대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존대를 하는게 맞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급이나 직책으로 부르면 되지 않을까요?

    박과장님~ 김대리님~ 이주임님~ 이런 식으로요... 님 붙여서요

    나이로 줄 세우는 것이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존중해주는 것이

    질문자님에 대한 회사 내 평판이나 나이 많은 분을 둘러싼 인간관계에 있어서 편하실 거에요.

  • 그런 경우에는 서로 존대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XX씨라고 부르는 것보다는 김XX씨라고, 성까지 붙여서 부르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네~ 그냥 편하게 서로 존대하면서 지내는 게 가장 깔끔한 사회생활일 것 같아요.

    이름뒤에는 누구누구 씨~ 라고 하면서 다른 업무적인 내용은 존대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 생활을 할 때는 직책이 나보다 낫고 나이가 많다면 어느 정도 나이 대우는 해 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래야 그 직원도 직책 대우를 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직급,직책은 업무적인 상황에

    대한 부분이니만큼 연장자 에게는

    당연히 존대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연장자 또한 나이는 어리지만 직책을

    가지고 있는분에게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존대로 예우를 해 주는게 좋습니다.

    직장생활에 직책 및 간부는 계급이 아니며

    업무적 성과를 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임시직에 불과함을 유의 하시고

    인심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존대까진 아니어도 요 자를 붙이시고 그냥 00씨라고 하시믄게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