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환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라 하지만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김두환은 1918년에 태어났는데, 김좌진 장군은 1917년 감옥에 있었어 친자 관계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김두환이 독립운동을 하였다는 하지만 종로 상권을 지키는 것을 자기 합리화하려는 의도입니다. 일부 학자는 깡패 조직을 먹여 살리기 위한 상인들에게 기생했던 깡패에 불과했다고 평가합니다.
김두환이 국회의원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는 3대와 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1966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카린 밀수 사건에 항의하며 오물을 투척한 사건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