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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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이 휴무인데 가격대가 좀 있는편이라 약속도 취소햇는데요

오늘 오신다고 일주일전부터 예약해놨는데 아침에 갑자기 사고가 났다고 못온데요 갑자기요… 어제 전화할때는 안받더니 문자로 오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노쇼같은 노쇼를 하시네요 저는 오늘 친구랑 오후에 저녁을 먹기로 했었고 시간이 되면 아빠집도 들러서 선물도 드리고 올 예정이였어요 잠까지 설치면서 출근하려는데 떡하니 그런문자를 보니 허무하네요 앞으로는 미리 10프로라도 예약금 받을까바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황당하시겠네요

    저라면 분통이 터져 큰소리 했을것 같습니다

    오늘 온다고 해서 일주일전부터 예약해놨는데 아침에 갑자기 사고가 났다고 못온다고요

    진짜 사고가 났다면 어쩔수있없겠죠 문제는 사고가 아니고 노쇼라면 분통이 터지지요

    다음부터는 아무리 예약이라도

    예약금을 좀 받으세요.

    최소한도 신뢰가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채택 보상으로 118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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