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죄를 짓고 삽니다. 착한 사람이라 생각드는 사람도 어떤 면에선 결핍이 있을 수 있고 그로인해 고의든 아니든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짓고 평생 사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죄책감을 가지고 삽니다. 죄책감은 평생을 따라 다니므로 결국 자기 자신한테 해로운 일일겁니다. 또 어떤사람은 죄를 짓더라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을 사이코패스라 부르죠. 죄를 평생 안고 살기도 하나 결국 마음 한켠에 안고 살아갈 바에야 죄를 털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